何も言えなくて・・・夏
Aritst : Jaywalk
Album : 何も言えなくて…夏 JAYWALK ORIGINAL EDITION 1
Genre :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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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も言えなくて・・・夏 - Jaywalk
綺麗(きれい)()してたんだね ()らなかったよ 예쁜 말하고 있네 알지 못했어 となりにいつも いたなんて 옆에 항상 있었다니 (しん)じられないのさ 믿을 수 없는 거야 こんなに素敵(すてき)なレディが(おれ) 이렇게 멋진 레이디가 나 ()っててくれたのに 기다리고 있어 줬는데 "どんな(なや)みでも "어떤 고민이라도 ()()けて"そう()ってくれたのに 털어놓고" 그렇게 말하는데도 (とき)がいつか ()(にん)をまた 때가 언젠가 두 사람을 다시 (はじ)めて()った あの()のように(みちび)くのなら 처음 만난 그 날처럼 이끌면 ()(にん)して()きることの 意味(いみ)をあきらめずに 둘이서 살아가는 의미를 포기하지 않고 (かた)()うこと (つと)めることを (ちか)うつもりさ 이야기하기 노력하는 것을 맹세할 거야 "(わたし)にはスタートだったの "나는 시작이었어 あなたにはゴールでも" 당신은 골에서도 " (なみだ)()かべた(きみ)(ひとみ)눈물 머금은 너의 눈동자에 (なに)()えなくて まだ(あい)してたから… 아무것도 못하고 아직 사랑했기에... もう二度(にど)()わない(ほう)が いいと()われた() 다시는 만나지 않는 것이 괜찮다고 한 날 やっと(わか)った(こと)があるんだ 겨우 드는 일이 있어 ()づくのが(おそ)いけど 알아채는 것이 늦었지만 世界中(せかいじゅう)(なや)み ひとりで背負(せお)ってたあの(ころ) 세계의 고민 혼자 짊어진 그 때 (おれ)背中(せなか)(はな)(きみ)(おれ)よりつらかったのさ 나의 등과 얘기 너는 나보다 괴로웠던 거야 (とき)がいつか ()(にん)をまた 때가 언젠가 두 사람을 다시 (はじ)めて()った あの()のように(みちび)くのなら 처음 만난 그 날처럼 이끌면 (みず)のように 空気(くうき)のように 意味(いみ)(わす)れずに 물처럼 공기처럼 의미를 잊지 않고 あたりまえの (あい)などないと (こころ)(きざ)もう 당연한 사랑이 없다고 마음에 새기다 (みじか)(なつ)()わりを()げる 짧은 여름의 종말을 고하다 (なみ)(おと)しか()こえない 파도 소리밖에 안 들리 もうこれ以上(いじょう) (くる)しめないよ 더 이상 괴롭히지 않아 背中(せなか)にそっと"さよなら…… 등에 살며시"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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