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ホンライチョウ」15(ねん)ぶり一般(いっぱん)公開(こうかい)

니혼라이쵸 15년만에 일반 공개

(くに)特別(とくべつ)天然記念物(てんねんきねんぶつ)絶滅(ぜつめつ)危惧(きぐ)(しゅ)のニホンライチョウの一般(いっぱん)公開(こうかい)が、東京(とうきょう)上野(うえの)動物(どうぶつ)(えん)などで15(にち)から(はじ)まった。ニホンライチョウが一般(いっぱん)公開(こうかい)されるのは15(ねん)ぶり。 국가의 특별 천연기념물로 멸종 위기종인 니혼라이조의 일반 공개가, 도쿄의 우에노 동물원등에서 15일부터 시작되었다.니혼라이조가 일반에 공개되는 것은 15년 만이다. 上野(うえの)動物(どうぶつ)(えん)公開(こうかい)されたのは2017(ねん)園内(えんない)()まれ、非公開(ひこうかい)人工(じんこう)飼育(しいく)してきたオスのニホンライチョウで、(おお)きさは、ニワトリより(いち)(まわ)りほど(ちい)さく、()(しろ)羽毛(うもう)(おお)われている。 우에노 동물원에서 공개된 것은 2017년 원내에서 태어나 비공개로 인공 사육해 온 수컷의 니혼라이쵸로, 크기는 닭보다 한 바퀴 정도 작고, 새하얀 깃털에 덮여 있다. ニホンライチョウは、1980年代(ねんだい)には3000()いたものの、その()減少(げんしょう)(つづ)いたため、環境省(かんきょうしょう)絶滅(ぜつめつ)危惧(きぐ)(しゅ)指定(してい)して、繁殖(はんしょく)事業(じぎょう)(おこな)っている。 니혼라이조는 1980년대 3000마리였으나 이후 감소세가 계속되면서 환경성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해 번식사업을 하고 있다. 人工(じんこう)飼育(しいく)により順調(じゅんちょう)(かず)()えたことから、今回(こんかい)、15(ねん)ぶりに一般(いっぱん)公開(こうかい)することになった。上野(うえの)動物(どうぶつ)(えん)のほか、いしかわ動物(どうぶつ)(えん)など、人工(じんこう)飼育(しいく)をしている5つの施設(しせつ)で15(にち)から順次(じゅんじ)公開(こうかい)される。 인공 사육으로 순조롭게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15년만에 일반 공개하게 되었다.우에노 동물원외, 이카테와 동물원 등, 인공 사육을 하고 있는 5개의 시설에서 15일부터 차례차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