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どかないSOS」 ()えてきた()(しょう)の“限界(げんかい)

안 오는 SOS 보이기 시작한 아상의 한계

 シリーズ「とどかないSOS」です。千葉(ちば)(けん)野田(のだ)()小学(しょうがく)年生(ねんせい)(おんな)()死亡(しぼう)した事件(じけん)逮捕(たいほ)された父親(ちちおや)職場(しょくば)近所(きんじょ)温厚(おんこう)人柄(ひとがら)をのぞかせる反面(はんめん)家族(かぞく)児童(じどう)相談(そうだん)(しょ)(たい)しては、(まった)(ちが)った(かお)をみせていました。問題(もんだい)のある保護(ほご)(しゃ)たちとどう対峙(たいじ)するのか。現場(げんば)では(あら)たな(こころ)みも(はじ)まっています。(11(にち)23:24)  시리즈 "받지않는 SOS"입니다.치바현 노다시에서 초등학교 4학년인 여자 아이가 사망한 사건. 체포된 부친은 직장이나 근처에 온후한 인품을 보이는 반면, 가족이나 아동상담소에 대해서는 전혀 다른 얼굴을 보이고 있었습니다.문제 있는 학부모들과 어떻게 대치하는가.현장에서는 새로운 시도도 시작되었습니다. (11일 23:24)